업종 평균 옆에 두는 비교군, INFOTRUST 피어그룹 화면
업종 평균은 표준분류의 분모입니다. 실무에서 옆에 두고 싶은 회사는 그 분모와 다를 때가 많습니다. INFOTRUST의 Peer 그룹 화면이 그 자리를 맡습니다. 동종업계 비교 메뉴와 나란히 있지만, 비교군을 직접 골라 회사(프로젝트)별로 관리하는 칸입니다. 딥브리프. 업종 평균과 별도로 두는 INFOTRUST 피어그룹 화면. Peer 그룹은 별도 칸입니다 KISA 정보보호공시 메뉴 아래에는 대시보드, 기업 검색, 동종업계 비교, Peer 그룹, 연도별 추이가 나란합니다. 동종업계 비교가 표준분류 업종 평균을 보여주는 자리라면, Peer 그룹은 사용자가 고른 비교군을 프로젝트 단위로 저장하는 자리입니다. 프로젝트를 고르기 전에는 「프로젝트를 먼저 선택해주세요. Peer 그룹은 회사별로 관리됩니다.」라는 안내만 보입니다. 업종 비교와 피어그룹을 나누어 보는 이유. 메뉴 비교 기준 실무에서 보는 지점 동종업계 비교 표준산업분류 업종 평균 업종 분모 대비 우리 위치 Peer 그룹 직접 고른 비교군 경쟁·유사 규모 회사와의 간격 같은 공시 숫자라도 분모가 바뀌면 읽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업종 평균만 맞춰 두면 표준분류 안에 있는 회사들이 한꺼번에 섞이고, 옆에 두고 싶은 통신 3사나 같은 몸집의 IT 서비스만 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피어그룹을 업종 평균과 별도로 둡니다. INFOTRUST Peer 그룹 메뉴. 프로젝트를 고르기 전 상태. 로그인 이름은 가렸습니다. 통신사 피어그룹으로 본 요약카드 채워진 예로 「통신사」비교 분석(2025년)을 보면, 케이티·LG유플러스·에스케이텔레콤이 한 그룹으로 묶여 있습니다. 화면 위 요약카드에는 공개된 공시 숫자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그룹 평균 투자액 1,117.6억 원, 최대 1,275.6억 원(케이티), 최소 966.3억 원(LG유플러스), 평균 인력 356.3명. 이 숫자는 KISA 정보보호 공시로 이미 공개된 값을 집계한 것이며, 여기서 새로...